음식점 테이블오더 도입 전 확인할 5가지
테이블오더는 손님이 자리에서 태블릿이나 QR로 주문하는 방식입니다. 홀 인력이 부족한 음식점에서 많이 도입하지만, 준비 없이 들이면 오히려 주방이 혼란스러워질 수 있습니다. 도입 전에 확인할 다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.
업종과 조건만 알려주시면 맞춤 견적을 무료로 안내해 드려요.
무료 견적 받기 →1. 태블릿형과 QR형 중 무엇이 맞는지
- 태블릿형: 테이블마다 기기를 둡니다. 어르신 손님도 쓰기 쉽고 추가 주문이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편이지만, 기기 비용과 충전 관리가 필요합니다.
- QR형: 손님 휴대폰으로 주문합니다. 기기 비용이 적지만, 휴대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손님에게는 불편할 수 있습니다.
손님 연령대와 테이블 수를 기준으로 고르세요.
2. 포스와 주방 출력 연동
주문이 포스와 주방 프린터(또는 주방 화면)로 바로 넘어가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. 연동이 안 되면 직원이 주문을 다시 입력해야 해서 테이블오더를 쓰는 의미가 없어집니다.
3. 비용 구조와 약정
테이블오더도 기기 구매, 렌탈, 월 이용료 방식이 있습니다. 테이블 수에 비례해 비용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으니 테이블 수 × 월 비용 × 36개월로 총비용을 계산해 보세요.
총비용 = 초기 비용 + (테이블당 월 비용 × 테이블 수 × 36)
4. 메뉴 구성과 사진
테이블오더는 메뉴판 역할을 겸합니다. 메뉴 사진, 세트 구성, 추천 메뉴 노출을 사장님이 직접 바꿀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. 사진이 좋으면 추가 주문에도 영향을 줍니다.
5. 결제 방식
선결제(주문할 때 결제)와 후결제(나갈 때 카운터 결제) 중 매장에 맞는 방식을 지원하는지 확인하세요. 주점처럼 추가 주문이 많은 곳은 후결제가, 회전이 빠른 식당은 선결제가 편한 경우가 많습니다.
도입 전 체크리스트
- 태블릿형 / QR형 선택
- 포스·주방 출력 연동 여부
- 테이블 수 기준 36개월 총비용
- 메뉴 직접 수정 가능 여부
- 선결제 / 후결제 지원
자주 묻는 질문
테이블오더를 쓰면 직원을 줄일 수 있나요?
주문 받는 일은 줄어들지만 서빙, 정리, 응대는 그대로입니다. 매장 동선에 따라 효과가 다릅니다.
기존 포스를 바꿔야 하나요?
연동되는 제품이면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. 견적 받을 때 쓰는 포스 기종을 알려주면 연동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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